현실에서 실력을 키우는 것도 와우랑 똑같다고 생각한다. 토익 시험을 위해 한달간 300시간을 투입하는 것과 1년간 300시간을
투입하는 것의 차이랄까. 현실에서도 토익 900점 이상을 달성하고 다른 쪽으로 관심을 돌리는 쪽이 상위층이겠지.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다고? 300시간을 투자해서 100시간은 책을 보고, 200시간은 뭔가를 만들어보면 되겠지. 난 종종 이 300시간론을 펼치는 인간이긴하지만...
이 정도도 안 해보고 프로그래밍이 어렵다든가 하는 건 핑계일뿐. 프로그래밍만 그럴까, 일도 마찬가지지.
내가 유도 배울 때도 그랬는데, 기본 기술은 매일 1,000회씩 반복하고, 특기 기술은 매일 10,000회씩 반복하는 게 선수들이라고.
그러니까 같은 기술을 겨우 200회 반복도 안 하면서 힘들다고 하면 핑계라고. 전문성은 그렇게 만들어지는 거라 본다. 얼마나 거기에 시간을 썼느냐.
어려서부터 했기 때문에 유리한게 아니라, 어려서부터 했으니, 거기에 투입한 시간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물론, 투입한 시간 대비 나오는 결과물이 다른 건 어느 정도 재능의 영향이겠지만, 노력 앞엔 장사 없다. 노력은 해보고 핑계를 댔으면 좋겠다.
내용 출처 : Monaca:와우로 본 서민 길들이기(http://monac.egloos.com/2156495)
프로그래밍을 배우고 싶다고? 300시간을 투자해서 100시간은 책을 보고, 200시간은 뭔가를 만들어보면 되겠지. 난 종종 이 300시간론을 펼치는 인간이긴하지만...
이 정도도 안 해보고 프로그래밍이 어렵다든가 하는 건 핑계일뿐. 프로그래밍만 그럴까, 일도 마찬가지지.
내가 유도 배울 때도 그랬는데, 기본 기술은 매일 1,000회씩 반복하고, 특기 기술은 매일 10,000회씩 반복하는 게 선수들이라고.
그러니까 같은 기술을 겨우 200회 반복도 안 하면서 힘들다고 하면 핑계라고. 전문성은 그렇게 만들어지는 거라 본다. 얼마나 거기에 시간을 썼느냐.
어려서부터 했기 때문에 유리한게 아니라, 어려서부터 했으니, 거기에 투입한 시간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다.
물론, 투입한 시간 대비 나오는 결과물이 다른 건 어느 정도 재능의 영향이겠지만, 노력 앞엔 장사 없다. 노력은 해보고 핑계를 댔으면 좋겠다.
내용 출처 : Monaca:와우로 본 서민 길들이기(http://monac.egloos.com/2156495)
심히 공감 가는 글이다.. 그런데 귀차니즘이 제일 문제 인 것 같다..
그런데 이전에 본 글 중에서 이와 비슷한 글이 있는 것 같아서 검색을 해보니 아래의 블로그에서 위와 비슷한 내용을 찾았다..
다니엘 레비튼 박사는 “이는 두뇌가 어떤 분야에 적응하는데 1만 시간 정도의 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두뇌가 그 분야에 적응하고 나면 그 사람은 해당 분야에 정통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재능과 행운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그러나 연습을 통해 더 나은 것들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내용 출처 : (http://blog.bizbookblog.com/584)
이어 “재능과 행운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그러나 연습을 통해 더 나은 것들을 만들어 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내용 출처 : (http://blog.bizbookblog.com/584)
윗 분이나 아래의 기사나 결론은 하나이다... 연습은 배반하지 않는다. 다만 실력이 발휘될려면 시간이 걸린 뿐이다..
서구 속담에 이런 말이 생각 나는 하루다.. Practics makes per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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